행복한 시간

우리는 우리집 창문에 보이는 철망산에 있는 큰 부채 나무를 보러 갔다.
광명시 평생 학습원을 지나 산에 도착해서 아빠와 내기를 했다.
바로 먼저 도착한 사람 소원들어주기 였다.
하지만 나의 체력은 아빠 보다 강해서 내가 이겼다.
끝나고 다이소를 가기로 하고 우리는 노래방으로 갔다.
제일 점수 안나온 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사오기로 했다.
내 인생 첫 노래방 이었다.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아이브 I'm을 불렀다.
근데 아빠가 고음을 불렀다.(솔직히 아빠가 제일 신남)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귀를 막았다.
엄마랑 내가 듀엣으로 부른게 99점 이여서 아빠로 결정!
나는 처음엔 긴장했는데 하다보니 좋았다.



그럼 오늘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