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은 봄을 맞이해 시를 적는 액자를 만들었어요.
그림으로 거의 꽉 차있어서 기껏해야 5~6줄 정도 밖에 못썼어요.
제가 적은 시 개봉박두 입니당!!
봄날
하모니
아리따운 꽃과
새 생명이 빛을 보는날
거센 바람과
차디 찬 눈도
잠재우네
이것이 바로 내 자작시 입니당!!
어땠나요???
걍 그 자리에서 써내려간건 비!밀!
다음엔 더 재미있는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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