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노니는 집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떤 책들로 '책과 노니는 집' 을 채우고 싶나요?
그곳에서 어떤 꿈을 펼쳐갈지 글에 담아 보세요.

-  저는 천주학에 대한 책, 그러니 동녘 동이 있는 책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유는 신분제도에 대한 설움을 풀어주고 노비들이 이곳에서만이라도
자유로울수 잇을 것같기 때문이다. 또한 신분제도를 싹 없애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아주 멋드러진 책방을 만들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장이와 같은 아이들이 좋아할,희망으로 가득찬 책을 선물할거다.

'모니의 독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년3월31~4월5일 독서기록  (0) 2025.04.06
어린* 동아 신문  (0) 2025.04.05
3월23~30일 독서목록  (0) 2025.03.30
2025 3.10-15 독서기록  (1) 2025.03.16
Judy moody was in a mood,gets famous  (1) 2025.03.11